개인별 대입 전략 컨설팅실제 컨설팅 리포트 · 개인정보 비식별 처리 샘플
본 리포트는 학교 발급 성적통지표 3개 학기 원본 확인,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확정안(교육부), 대학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2026년 4월 공표), 대학알리미·대학어디가 공시자료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수치에는 출처와 기준연도를 병기했고,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정하지 않고 §17 확인 필요 목록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2028학년도 전형은 현재 시행계획 단계이며 확정 모집요강은 2027년 봄에 공표됩니다. 최종 지원 직전 재검증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진행한 컨설팅 리포트에서 학생 이름·학교명·소재지 등 식별 정보만 가린 샘플입니다. 성적·분석·전략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이 리포트를 한 장으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나머지 16개 섹션은 아래 다섯 문장의 근거입니다.
2025년 고1부터 내신이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뀌면서 2등급 구간이 상위 10~34%로 넓어졌습니다. 숫자는 좋아 보이지만 대학은 같은 5등급제 안에서 줄을 세웁니다. 지금 김○○ 학생과 같은 2.48등급을 받은 학생이 전국에 매우 많습니다. 현재 성적으로 가천대·아주대 간호학과 학생부교과전형은 사실상 닿지 않습니다. 다만 이 사실을 지금 아는 것과 내년 9월에 아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내신 정량으로 뽑지 않는 트랙 — 학생부종합(특히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인성 40 + 계열(전공)적합성 40 + 학업 20), 논술(가천대 75명 / 아주대 7명 신설 / 수원대 교과논술 25명), 수능 정시(가천 나군 · 아주 다군으로 군 충돌 없음), 수능최저 없는 면접형·안정권 대학군. 이 네 개는 지금부터 16개월 동안 김○○ 학생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논술은 수학 지도가 직접 가능한 영역이라 본 연구소가 관리 강도를 가장 높게 가져갈 구간입니다.
영어는 세 학기 연속 반 평균 이하입니다(1-1 상위 49.5% → 1-2 60.3% → 2-1 59.6%, 성취도 B, 원점수 70). 2-1 영어I 중간고사 49.5점은 방치하면 3학년에 무너질 신호입니다. 동시에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라 90점만 넘으면 1등급이고, 그 90점의 37점은 듣기 17문항에서 나옵니다. 즉 영어는 등수 싸움에서 빠집니다. 정해진 기준선만 넘으면 되고, 대부분의 수능최저는 여기서 결판납니다. 2026년 8월부터 최우선 투자 과목입니다.
2028학년도부터 탐구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전원이 통합사회 + 통합과학에 응시합니다(각 25문항 40분). 출제범위는 고1 과정인 통합사회 1·2 / 통합과학 1·2입니다. 김○○ 학생의 고1 성적은 통합사회1 상위 14.1%, 통합과학1 상위 27.3%로 국·영·수보다 오히려 좋습니다. 이미 한 번 제대로 배운 과목이 그대로 수능 과목이 됐습니다. 전략적으로 반드시 살려야 할 자산입니다.
2학년 1학기 수행평가 주제만 봐도 중화 적정 실험(화학), DNA 복제 모의실험·생명공학기술 활용사례(생물의 유전), 탄소중립 실천방안 탐구보고서(법과 사회), 산문창작 만점(문학)이 있습니다. 이 넷은 각각 체액 pH 완충계·수액 조제, 유전질환 간호·항암 표적치료, 기후변화와 건강·의료폐기물, 내러티브 의학(환자 서사)으로 간호와 직결됩니다. 없는 활동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있는 활동을 간호로 잇는 작업만 남았습니다(§12).
| # | 할 일 | 주체 | 마감 | 늦으면 생기는 일 |
|---|---|---|---|---|
| 1 | 3학년 과목선택 설계 — 융합선택 9과목(등급 미산출)과 「보건」(P/F) 활용, 제2외국어 재수강 금지 (§11) | 학생+담임 | 9~10월 수요조사 | 등급 리스크 큰 과목을 떠안고 3학년 시작 |
| 2 | 영어 재건 착수 — 어휘 3,000 + 듣기 매일 1회분 (§15) | 학생 | 8월 첫째 주 | 수능최저 미충족으로 수시 카드 절반 소멸 |
| 3 | 2학년 성적통지표 3/3면 확보 — 창의적 체험활동·출결·행동특성 (§17) | 학부모 | 8월 중 | 학종 지원 가능 여부 판단 자체가 불가 |
| 4 | 2-2 내신 총력 체제 — 남은 두 학기가 전체의 38% (§4) | 학생 | 8월 말 시작 | 내신 반등의 절반이 사라짐 |
| 5 | 가천바람개비 요건 확인 — 지원자격·평가요소 (§8) | 컨설턴트 | 9월 | 가장 유리한 트랙을 자격 미달로 놓침 |
어떤 과목이 몇 단위로 어떻게 계산돼 그 숫자가 나왔는지, 그리고 그 숫자가 왜 실제 위치보다 좋아 보이는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이 리포트의 등급·평균·백분위는 전부 학교 발급 성적통지표 원본을 직접 보고 계산했습니다. 기억이나 구두로 오가는 등급표는 쓰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원본 기준 1학년 2학기는 국어 1등급 · 영어 3등급 · 수학 2등급인데, 이 두 과목은 순서를 옮겨 적다가 뒤바뀌기 쉽습니다. 영어와 수학이 바뀌면 뒤에 나올 "영어가 최대 병목"이라는 진단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그래서 원본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 과목 | 단위 | 원점수 | 석차 | 석차백분율 | 등급 | 메모 |
|---|---|---|---|---|---|---|
| 공통국어1 | 4 | 87 | 44 | 22.2% | 2 | 강점 과목 |
| 공통영어1 | 4 | 72 | 98 | 49.5% | 3 | 반 평균 언저리 |
| 공통수학1 | 4 | 74 | 92 | 46.5% | 3 | 이후 상승 |
| 통합사회1 | 4 | 88 | 28 | 14.1% | 2 | 최고 성적 · 2028 수능 범위 |
| 한국사1 | 3 | 86 | 115 | 58.1% | 3 | 원점수 대비 낮은 등급 |
| 통합과학1 | 4 | 87 | 54 | 27.3% | 2 | 2028 수능 범위 |
| 과학탐구실험1 | 1 | 95 | — | — | P | 등급 미산출 |
| 정보 | 3 | 75 | 113 | 57.1% | 3 | 기술·가정 교과 |
| 체육1 | 2 | 90 | — | — | P | 등급 미산출 |
| 5교과 단위가중 (23단위) | 23 | 등급합 57 | 35.33% | 2.478 | — | |
| 과목 | 단위 | 원점수 | 석차 | 석차백분율 | 등급 | 메모 |
|---|---|---|---|---|---|---|
| 공통국어2 | 4 | 92 | 10 | 5.2% | 1 | 전 학기 통틀어 유일한 1등급 |
| 공통영어2 | 4 | 69 | 117 | 60.3% | 3 | 하락 · 최대 경고 지점 |
| 공통수학2 | 4 | 81 | 61 | 31.4% | 2 | 3→2 상승 |
| 통합사회2 | 4 | 82 | 84 | 43.3% | 3 | 2→3 하락 · 2028 수능 범위 |
| 한국사2 | 3 | 86 | 133 | 68.6% | 4 | 유일한 4등급 · 환산 손실 지점 |
| 통합과학2 | 4 | 83 | 73 | 37.6% | 3 | 2028 수능 범위 |
| 과학탐구실험2 | 1 | 95 | — | — | P | 등급 미산출 |
| 인공지능 기초 | 3 | 83 | 111 | 57.2% | 3 | — |
| 체육2 | 2 | 88 | — | — | P | 등급 미산출 |
| 5교과 단위가중 (23단위) | 23 | 등급합 60 | 39.87% | 2.609 | 3개 학기 중 최저 | |
| 과목 | 단위 | 중간 | 기말 | 수행 | 최종 | 성취도 | 석차/수강 | 등급 | 반평균 |
|---|---|---|---|---|---|---|---|---|---|
| 문학 | 4 | 76.6 | 76.0 | 39.7 | 85 | A | 57/193 | 2 | 77.4 |
| 대수 | 4 | 70.3 | 58.3 | 40.0 | 79 | A | 49/193 | 2 | 68.9 |
| 영어I | 4 | 49.5 | 59.7 | 37.0 | 70 | B | 115/193 | 3 | 71.6 |
| 법과 사회 | 3 | 65.8 | 81.7 | 39.0 | 83 | A | 55/193 | 2 | 74.6 |
| 화학 | 3 | 52.2 | — | 38.0 | 70 | B | 56/193 | 2 | 61.2 |
| 생물의 유전 진로선택 | 3 | 75.4 | 76.1 | 39.1 | 85 | A | 25/63 | 3 | 78.9 |
| 일본어I | 3 | 59.4 | 39.8 | — | 64 | C | 71/82 | 4 | 81.7 |
| 운동과 건강 | 2 | — | — | — | 93 | A | — | — | — |
| 음악 | 3 | — | — | — | 92 | A | — | — | — |
| 5교과 단위가중 (21단위) | 21 | 등급합 49 | — | 35.70% | 2.333 | — | |||
| 산출 기준 | 반영 단위 | 평균등급(5등급제) | 누적 석차백분율 | 9등급제 환산 |
|---|---|---|---|---|
| 국·영·수·사·과 + 한국사 (대부분 대학의 반영교과) | 67 | 2.478 | 37.00% | 4.25 |
| 한국사 제외 (일부 대학 방식) | 61 | 2.377 | — | — |
| 전 교과 (정보·인공지능·일본어 포함, P·예체능 제외) | 76 | 2.579 | — | — |
학기별 추이 — 1-1 2.478 → 1-2 2.609 → 2-1 2.333. 2학년 들어 회복했으나 세 학기 모두 2.3~2.6 구간에 갇혀 있습니다. 백분율로도 35.3% → 39.9% → 35.7%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5년 입학생부터 적용된 5등급 상대평가의 구간은 1등급 10% / 2등급 누적 34% / 3등급 누적 66% / 4등급 누적 90% / 5등급 100%입니다. 2등급 구간 하나가 상위 10~34%로 24%p나 됩니다. 그래서 상위 30%인 학생도, 상위 12%인 학생도 똑같이 "2등급"입니다.
김○○ 학생의 2등급 과목들을 보면 실제 위치는 통합사회1 14.1%, 문학 29.5%, 대수 25.4%, 법과 사회 28.5%, 화학 29.0%로 대부분 2등급 구간의 아래쪽 절반에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등급은 2.48로 좋아 보이지만, 백분율을 그대로 평균 내면 상위 37%가 나옵니다.
과거 9등급제 입결(2027학년도 이전)과 비교하려면 반드시 이 37%, 즉 9등급제 4.25등급으로 봐야 합니다. "5등급제 2.5등급이니 9등급제 2.5등급과 비슷하겠지"라고 읽는 순간 지원 전략 전체가 무너집니다. 실제로 올해 많은 고2 가정이 이 지점에서 오판하고 있습니다.
등급만 보면 안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원점수와 반 평균의 간격, 중간과 기말의 낙차, 수행평가가 지필을 얼마나 가리고 있는지를 봤습니다. 수능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여기서 먼저 드러납니다.
1-1 상위 22.2%(2등급) → 1-2 상위 5.2%(1등급) → 2-1 문학 상위 29.5%(2등급). 1학년 2학기 공통국어2에서 194명 중 10등을 했습니다. 국어는 확실히 재능이 있습니다. 문학 수행평가 산문창작 30점 만점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다만 2학년 들어 29.5%로 내려온 것을 보면 문학은 되는데 독서(비문학)가 흔들린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모의고사가 국어 3~4등급대라면, 내신에 비해 실전 수능형에서 저평가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는 훈련으로 가장 빨리 회수됩니다.
공통수학1 3등급(46.5%) → 공통수학2 2등급(31.4%) → 대수 2등급(25.4%). 추세는 확실히 좋습니다. 그런데 대수 안을 들여다보면 중간 70.3점 → 기말 58.3점으로 12점 떨어졌습니다. 등급을 지킨 건 수행평가 문항분석활동 20/20 · 주제탐구활동 20/20 만점 덕입니다.
이게 왜 위험한가 — 수능에는 수행평가가 없습니다. 성실성으로 방어한 등급은 수능에서 그대로 벗겨집니다. 대수 지필만 떼어 보면 60점 만점 환산 약 38.6점(64%)으로, 이건 수능 관점에서 3~4등급 신호입니다. 모의고사 수학 3~4등급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수학은 지금 개념 재정립만 하면 가장 확실하게 오르는 과목이고, 본 연구소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 학기 | 과목 | 원점수 | 석차백분율 | 등급 | 성취도 | 진단 |
|---|---|---|---|---|---|---|
| 1-1 | 공통영어1 | 72 | 49.5% | 3 | — | 반 평균선 |
| 1-2 | 공통영어2 | 69 | 60.3% | 3 | — | 하위 40%로 하락 |
| 2-1 | 영어I | 70 | 59.6% | 3 | B | 반평균 71.6에 1.6점 미달 · 중간 49.5점 |
세 학기 연속 반 평균 이하이고, 원점수가 69~72점에 고정돼 있습니다. 이건 실수가 아니라 기초 결손의 형태입니다. 중간고사 49.5점은 특히 심각한데, 시험 범위 어휘를 못 외운 상태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기말 59.7점으로 회복한 걸 보면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최대 레버리지입니다 —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입니다. 90점이면 무조건 1등급이고, 등수와 무관합니다. 100점 중 듣기 17문항이 37점이라, 듣기를 전부 맞히면 독해 28문항(63점) 중 실수 10점 이내만 지키면 1등급입니다. 듣기는 매일 25분씩 6개월이면 만점권에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지금의 3등급(내신)과 수능 1등급 사이의 거리는 생각보다 훨씬 가깝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수능최저가 영어를 포함합니다.
통합사회1 상위 14.1%(전 과목 최고) → 통합사회2 43.3%(하락) → 법과 사회 28.5%(회복). 김○○ 학생은 사회 텍스트를 읽고 정리하는 쪽에 강합니다. 2028 수능 탐구가 통합사회에서 나오는 만큼 그냥 넘길 수 없는 대목입니다. 통합사회2에서 떨어진 원인(범위·난도·집중도)은 3학년 수능 대비 때 반드시 되짚어야 합니다.
통합과학1 27.3% → 통합과학2 37.6% → 화학 29.0%(성취도 B) / 생물의 유전 39.7%(성취도 A).
원점수 86점인데 4등급입니다. 반 학생 대부분이 잘 봤다는 뜻입니다. 가천대 환산표에서 4등급은 3등급 대비 −18점입니다. 이 한 과목(3단위)이 가천대 환산 총점을 0.81점 끌어내렸습니다(§9). 이미 지나간 학기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대신 "4등급을 하나도 더 만들지 않는 것"을 앞으로 전략의 뼈대로 삼겠습니다.
82명 중 71등, 원점수 64점입니다. 반 평균이 81.7점이니 평균보다 17.7점 아래입니다. 기말은 39.8점. 제2외국어는 대부분 대학이 반영하지 않지만, 전 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아주대 등)에서는 그대로 타격입니다. 전 교과 기준 평균등급이 2.478 → 2.579로 올라가는 주범입니다.
처방 — 3학년에 제2외국어 계열을 절대 재수강하지 않습니다. §11 과목선택의 첫 번째 원칙으로 두겠습니다.
| 과목 | 수행평가 주제 | 득점 | 간호로 잇는 방향 |
|---|---|---|---|
| 화학 | 중화 적정 실험 | 19/20 | 체액 pH 완충계 · 위산과 제산제 작용 · 수액(전해질) 조제 시 농도 계산 |
| 화학 | 원소 배열과 분자 구조 탐구 | 19/20 | 약물 분자구조와 수용체 결합 · 조영제·소독제의 화학적 성질 |
| 생물의 유전 | DNA 복제 모의실험 | 19.2/20 | 세포주기와 항암제 작용 시점 · 유전성 질환 가족력 상담 간호 |
| 생물의 유전 | 생명공학기술의 활용사례 설명 | 19.9/20 | mRNA 백신 · CAR-T 세포치료 · 유전자 진단과 간호사의 설명 역할 |
| 법과 사회 | 탄소중립 실천방안 탐구보고서 | 30/30 | 기후변화와 건강(폭염 온열질환) · 의료폐기물 · 그린 수술실 |
| 문학 | 산문창작 | 30/30 | 내러티브 의학(환자 서사 듣기) · 간호 기록의 서술 능력 |
| 대수 | 문항분석활동 / 주제탐구활동 | 20/20 · 20/20 | 약물 용량 계산 · 감염 확산 모델 · 의료통계 읽기 |
| 영어I | 에세이쓰기 / 말하기 | 20 · 10 | 영문 간호 문헌 요약 · 국제간호(WHO 보고서) 발표 |
여기서 읽어야 할 것 — 수행평가는 거의 만점입니다(대수·법과사회·문학 만점). 이건 성실성과 과제 수행력이 매우 높다는 객관적 증거이고,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전형의 평가요소 중 인성 40% · 계열(전공)적합성 40%와 정확히 맞물립니다(§8). 김○○ 학생의 강점은 시험 점수보다 꾸준함 쪽에 있고, 그걸 평가에 반영해 주는 전형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남은 두 학기를 전교 몇 등으로 마치면 최종이 얼마가 되는지, 그리고 그 상한선이 어디인지 숫자로 뽑았습니다.
수시에서 반영하는 내신은 통상 1-1 ~ 3-1의 5개 학기입니다. 그중 3개 학기가 끝났습니다. 남은 것은 2학년 2학기(2026년 12월 종료)와 3학년 1학기(2027년 7월 종료)뿐입니다. 단위로 환산하면 확정 67단위에 잔여 약 41단위입니다. 전체의 약 38%가 아직 열려 있습니다. 적지 않지만, 뒤집기에는 부족합니다.
| 남은 2학기를 이렇게 마치면 | 난이도 | 최종 5교과 평균등급 | 현재 대비 | 현실적 해석 |
|---|---|---|---|---|
| 전 과목 1등급 (전교 10% 이내 전 과목) | 비현실적 | 1.92 | −0.56 | 이론적 상한. 상정하지 않습니다. |
| 평균 1.5등급 | 매우 어려움 | 2.11 | −0.37 | 절반 이상을 1등급으로. 사실상 전교 최상위권 진입. |
| 평균 2.0등급 (전 과목 상위 34% 이내) | 도전 목표 | 2.30 | −0.18 | 본 리포트가 설정하는 현실적 최선 |
| 평균 2.5등급 (현재 수준 유지) | 현상 유지 | 2.49 | +0.01 | 아무 변화 없음 |
| 평균 3.0등급 (하락) | 방어 실패 | 2.68 | +0.20 | 3학년 과목 난도 상승 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 |
평균등급은 5등급제 구간 때문에 왜곡되므로, 실제 위치인 누적 석차백분율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이쪽이 대학이 실제로 보는 위치에 가깝습니다.
| 남은 두 학기 평균 위치 | 최종 누적 백분율 | 9등급제 대략 | 의미 |
|---|---|---|---|
| 상위 10% (193명 중 20등 이내) | 26.8% | 약 4등급 | 두 학기를 전교 20등 안으로 마쳐도 누적은 상위 27%에 그칩니다 |
| 상위 15% (약 29등) | 28.7% | 약 4등급 | — |
| 상위 20% (약 39등) | 30.6% | 약 4등급 | 가장 현실적인 도전 목표 |
| 상위 25% (약 48등) | 32.5% | 약 4등급 | — |
| 상위 30% (약 58등) | 34.4% | 약 4등급 | 현재 추세 그대로 |
남은 두 학기를 전교 10% 안으로 전 과목 마쳐도 최종 누적은 상위 26.8%입니다. 9등급제로 여전히 4등급대입니다. 이미 확정된 3개 학기(전체의 62%)의 무게가 그만큼 큽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습니다. 내신은 "역전의 도구"가 아니라 "방어의 도구"입니다. 2-2와 3-1의 목표는 등급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있지 않습니다. ①4등급 이하 과목을 단 하나도 만들지 않고, ②상승 추세를 학생부에 남기고, ③세특 소재를 확보하는 것, 이 셋입니다. 대학 합격 여부를 실제로 가르는 무게추는 수능·논술·학종 비교과로 옮겨가야 합니다. 이게 §7 루트 지도의 출발점입니다.
1-2에 2.61로 바닥을 찍고 2-1에 2.33으로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2-2, 3-1을 2.0대로 마치면 2.61 → 2.33 → 2.0 → 2.0이라는 명확한 상승 곡선이 만들어집니다. 학생부종합은 최종 등급만 보지 않고 이 기울기를 함께 봅니다. 특히 가천대 「가천바람개비」처럼 학업역량 비중이 20%에 그치고 인성·계열적합성이 80%를 차지하는 전형에서는, 상승 곡선이 곧 "이 학생이 간호학과에 진심이고 계속 나아지고 있다"는 서술의 근거가 됩니다. 낮은 데서 시작해 계속 올라간 학생은, 처음부터 높았다가 유지한 학생보다 이 서술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의 경험과 학원가의 통념이 통하지 않는 해입니다. 제도를 정확히 아는 것 자체가 경쟁력인 유일한 해이기도 합니다.
2025년 3월 고1 입학 → 2027년 11월 수능 → 2028학년도 대학 입학.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제도 개편이 동시에 처음 적용되는 학년입니다. 즉 기출도 입결 데이터도 선례도 없습니다. 모든 대학이 예년 데이터를 그대로 쓸 수 없다는 뜻입니다. 상위권보다 중위권 학생에게 기회가 되는 구조입니다.
| 등급 | 해당 비율 | 누적 비율 | (참고) 옛 9등급제 같은 위치 |
|---|---|---|---|
| 1등급 | 10% | 10% | 옛 1~2등급 |
| 2등급 | 24% | 34% | 옛 2~4등급 폭이 매우 넓음 |
| 3등급 | 32% | 66% | 옛 4~6등급 |
| 4등급 | 24% | 90% | 옛 6~8등급 |
| 5등급 | 10% | 100% | 옛 8~9등급 |
| 영역 | 2028 수능 구성 | 평가 | 김○○ 학생 관점 |
|---|---|---|---|
| 국어 | 공통 (화법과 언어 · 독서와 작문 · 문학) — 선택과목 폐지 | 상대 9등급 | 강점 내신 1~2등급 이력. 실전 훈련이 관건 |
| 수학 | 공통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 — 선택과목 폐지, 심화수학 미도입 | 상대 9등급 | 회복 가능 대수는 이수. 미적분Ⅰ·확통 선행 필요 |
| 영어 | 현행 유지 | 절대 9등급 | 최대 레버리지 90점 = 1등급 |
| 한국사 | 필수 | 절대 9등급 | 대부분 대학 가산·자격 요건 |
| 탐구 | 통합사회 + 통합과학 전원 응시 각 25문항 40분 · 배점 1.5 / 2 / 2.5점 출제범위 = 고1 통합사회1·2, 통합과학1·2 | 상대 9등급 | 유리 고1 성적 통합사회1 상위 14.1% / 통합과학1 상위 27.3% |
내신 5등급제, 수능 선택과목 폐지, 통합사회·통합과학 확정
통합사회·통합과학 문항 형태 확인 가능 — 현재 유일한 실물 자료
본 리포트의 전형·모집인원·환산표는 이 문서 기준입니다
수능최저·환산표·모집인원이 바뀔 수 있습니다
2028학년도 전형은 아직 시행계획 단계입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대학별 수치에는 기준연도와 출처를 병기했고, "확정"과 "계획"과 "추정"을 구분해 표기했습니다. 2027년 봄 확정 모집요강이 나오면 §8~§10, §16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그 시점에 이 리포트를 다시 손보겠습니다.
아무 변화 없이 2027년 9월을 맞으면 어떤 원서를 쓰게 되는지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적었습니다.
| 트랙 | 지금 이대로라면 | 가천·아주 가능성 | 잠재 상승폭 |
|---|---|---|---|
| 학생부교과 | 5교과 2.48 · 상위 37%. 수도권 간호 교과전형은 통상 최상위 성적대에서 마감됩니다. 남은 두 학기를 최대로 끌어올려도 상한이 §4에서 확인된 대로 제한적입니다. | 사실상 불가 | 낮음 |
| 학생부종합 | 내신 정량은 열세지만, 수행평가 만점 이력 · 상승 추세 · 간호 직결 탐구 주제가 이미 있습니다. 비교과 실물 확인이 안 된 상태라 판단 유보 구간입니다(§12에서 두 시나리오로 설계). | 가천바람개비 실질 도전 | 높음 |
| 논술 | 현재 준비 0. 그러나 논술은 내신 반영 비중이 낮거나 사실상 무의미하고, 수학 지도가 직접 가능한 영역입니다. 가천대 논술 75명, 아주대 논술 7명(신설), 수원대 교과논술 25명. | 준비하면 실질 도전 | 매우 높음 |
| 정시(수능) | 모의고사 국·수·영 3~4등급대. 수도권 간호 정시선에는 미달합니다. 다만 탐구 개편이 유리하고 영어 절대평가가 있어, 15개월이면 구조적 상승이 가능한 유일한 트랙입니다. | 현재 불가 / 상승 시 재판단 | 높음 |
교과 불가 / 정시 불가 / 학종·논술만 가능성 있음. 준비 없이는 실패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수능최저 없는 전형 위주로 적정~안정권 진입 가능. 다만 지금 성적대는 이 구간에서도 경쟁적입니다.
현 성적으로 합격 가능. 간호사 면허·국가고시는 4년제와 동일합니다(§10 하단).
내신으로는 방어하고(4등급 0개 사수 + 상승 곡선 유지), 합격은 ①수능최저 뚫기(영어 절대평가 90점) ②논술 ③가천바람개비형 학종에서 가져온다.
이 세 개는 모두 지금부터 15개월 동안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영역입니다. 반면 내신 역전과 정시 상위권 진입은 산술적으로 상한이 있습니다. 자원(시간)을 어디에 몰아야 하는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목표는 간호사이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여덟 갈래입니다. 가천대 하나만 놓고 볼 문제가 아닙니다. 각각의 성공 조건과 김○○ 학생의 현재 적합도를 표시했습니다.
왜 최우선인가 —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전형의 평가요소는 인성 40% · 계열(전공)적합성 40% · 학업역량 20%입니다(2028 시행계획 기준). 학업(내신)이 20%밖에 안 되는 전형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나머지 80%가 김○○ 학생의 강점(수행평가 만점 이력, 성실성, 상승 곡선)과 맞물립니다. 내신 열세 학생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한 국내 몇 안 되는 전형입니다. 아울러 면접평가는 서류와 항목이 달라 인성 40% · 계열적합성 40% · 의사소통역량 20%로 구성됩니다. 마지막 20%가 서류에서는 학업, 면접에서는 말하기입니다(§12 면접 대비가 곧 배점 관리입니다).
성공 조건 — ① 2-2·3-1 상승 곡선 확보 ② 간호 연계 세특 3개 학기 누적 ③ 봉사·출결·행동특성 관리 ④ 면접 대비(§12) ⑤ 지원자격 요건 사전 확인(§17-5)
적합도 높음 — 비교과 실물 확인 후 최종 판단
왜 최우선인가 — 논술은 내신 실질 영향이 가장 작은 트랙입니다. 그리고 자연계 논술은 수학이 핵심이라 본 연구소가 직접 지도할 수 있습니다. 가천대 논술 75명(수능최저 2개 등급합 6), 아주대 논술우수자 7명(2028 신설, 수능최저 없음), 수원대 교과논술 25명(수능최저 없음).
성공 조건 — ① 2027년 3월부터 주 1회 이상 정기 논술 훈련 ② 대학별 기출·모의논술 반복(각 대학은 「공교육정상화법」에 따라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로 기출과 해설을 공개합니다) ③ 가천대 지원 시 수능최저 2개합 6 확보
적합도 매우 높음 — 현재 준비 0이지만 상승 여력이 가장 큼
수능최저는 중위권 수험생의 최대 탈락 사유입니다. 최저가 아예 없는 전형만 모으면 지원 카드가 안정적으로 확보됩니다. 2028 시행계획 기준으로 확인된 것: 아주대 ACE(면접형) 20명 · 아주대 논술우수자 7명 · 수원대 교과논술 25명 · 수원대 면접위주교과 10명 · 한세대 전 전형 · 대진대 전 전형 · 신한대 전 전형 · 인천가톨릭대 수시 전 학과. 확인 필요 가천대 지역균형·바람개비의 최저 유무는 확정 모집요강에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17-5).
가천대는 나군, 아주대는 다군이라 군 충돌이 없습니다. 정시 3장 중 2장을 두 학교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국·수·영 3~4등급대로는 부족하지만, ①영어 절대평가 1등급 ②탐구(고1 범위) 안정화 ③국어 회복 이 세 개가 겹치면 15개월 안에 유의미한 상승이 가능합니다. 정시는 수시 6장이 모두 실패해도 남는 마지막 카드이므로, 수시 준비와 별개로 끝까지 놓지 않습니다.
내신 정량으로는 밀리지만, 수능최저가 높은 교과전형은 실제 합격선이 표면 등급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최저 미충족 탈락자가 많아 충원이 돌기 때문). 2027년 봄 확정 모집요강에서 충원율(추가합격 비율)이 높은 전형을 골라내면 카드 1~2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루트는 수능최저 충족이 전제이므로 §15의 영어 계획과 직결됩니다.
가천·아주만 보면 실패 시 갈 곳이 없습니다. 통학 가능권(서울 남서권 기준)의 4년제 간호를 미리 배치해 둡니다 — 한세대(군포 당정, 가장 가까움) · 강서대(서울 강서) · 수원대(화성 봉담) · 대진대(포천) · 신한대(의정부) · 을지대(성남) · 삼육대(노원) · 인천가톨릭대(인천 강화). 상세는 §10.
오해부터 정리합니다. 전문대 간호학과도 수업연한 4년 · 간호학사 학위 수여 ·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자격 동일 · 취득 면허 동일입니다. 차이는 대학원 진학 접근성과 일부 대형병원 채용 선호도이며, 면허 자체는 완전히 같습니다.
해당 통학권에서 접근 가능한 곳: 동남보건대(수원) · 서일대(서울 중랑) · 수원여대 · 오산대 · 안산대 · 부천대 · 신구대(성남) · 경복대(남양주) 등. 현재 성적으로 합격 가능권이며, 이 안전판이 있어야 위쪽 루트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필수 확인 어느 대학이든 한국간호교육평가원(KABONE) 간호교육인증을 받아야 졸업생이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인증기간이 1~2년으로 짧게 부여된 대학은 재학 중 인증이 만료될 위험이 있으니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합니다.
| 순위 | 루트 | 시간 배분 | 2026년 8월~2027년 2월 할 일 |
|---|---|---|---|
| 1 | 수능 기초체력 (영어·국어·수학·탐구) | 45% | 영어 어휘·듣기 매일, 수학 개념 재정립, 겨울방학 전과목 1회독 |
| 2 | 내신 방어 (2-2 → 3-1) | 30% | 4등급 0개 사수, 시험 D-30 집중 모드 |
| 3 | 학종 (세특·비교과·면접) | 15% | 3학년 과목선택 설계, 간호 연계 탐구 3건 이상 |
| 4 | 논술 | 10% | 겨울방학 맛보기 → 2027년 3월 정규 편성 |
두 학교는 이름이 비슷한 급으로 묶이지만, 내신을 읽는 방식이 정반대입니다. 그래서 같은 성적으로도 유리한 곳과 불리한 곳이 갈립니다. 이 섹션이 §9 시뮬레이션의 전제입니다.
| 전형 | 모집 | 전형방법 | 수능최저 | 김○○ 적합 |
|---|---|---|---|---|
| 가천바람개비 최우선 타깃 | 확인 필요 | 서류 — 인성 40% + 계열(전공)적합성 40% + 학업역량 20% 면접 — 인성 40% + 계열적합성 40% + 의사소통역량 20% 서류·면접 각각 별도 배점 | — | ★★★★ |
|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 15 | 교과 성적 위주 | 확인 필요 | ★ |
| 논술 최우선 타깃 | 75 | 논술 + 학생부교과 (내신 실질 영향 작음) | 2개 영역 등급합 6 | ★★★ |
| 정시(수능) | — | 수능 위주 | — | ★ |
| 등급 | 1 | 2 | 3 | 4 | 5 |
|---|---|---|---|---|---|
| 환산점 | 100 | 99 | 98 | 80 | 30 |
| 직전 등급 대비 | — | −1 | −1 | −18 | −50 |
해석 — 1등급과 3등급의 차이가 단 2점입니다. 반면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떨어지는 순간 18점이 날아가고, 5등급이면 68점이 사라집니다. 즉 가천대는 "얼마나 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안 무너졌는가"를 봅니다.
김○○ 학생에게 주는 의미 — 2등급을 3등급으로 올리려 애쓰는 것보다, 4등급이 될 뻔한 과목을 3등급으로 지키는 것이 18배 중요합니다. 현재 4등급 과목은 한국사2와 일본어I 두 개. 앞으로 두 학기 동안 4등급 신규 발생 0건이 가천대 전략의 전부입니다.
| 전형 | 모집 | 전형방법 | 수능최저 | 김○○ 적합 |
|---|---|---|---|---|
| ACE(면접형) | 20 | 서류 + 면접 | 없음 | ★★★ |
| 논술우수자 2028 신설 | 7 | 논술 위주 | 없음 | ★★★ |
| 학생부교과 | — | 교과 + 성취도 반영 | 있음 확인 필요 | ★ |
| 정시(수능) | — | 수능 위주 · 다군 | — | ★ |
| 등급 | 1 | 2 | 3 | 4 | 5 |
|---|---|---|---|---|---|
| 환산점 | 100 | 96 | 90 | 80 | 0 |
| 직전 등급 대비 | — | −4 | −6 | −10 | −80 |
해석 — 1등급과 3등급의 차이가 10점입니다(가천대는 2점). 등급이 하나씩 떨어질 때마다 꾸준히 감점되는 구조라 상위 등급 비중이 그대로 점수 차가 됩니다. 게다가 아주대는 이수학점 가중과 성취도(A~E) 약 20% 반영을 함께 적용합니다.
김○○ 학생에게 주는 의미 — 성취도가 영어I B, 화학 B, 일본어I C입니다. 성취도까지 보는 아주대에서는 그대로 추가 감점 요인이 됩니다. 아주대 학생부교과는 사실상 접근이 어렵고, 아주대는 ACE(면접형)과 논술우수자 두 장으로만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둘 다 수능최저가 없다는 게 결정적 장점입니다.
학생의 거주·통학 기점은 서울 남서권입니다. 이 위치에서의 통학 부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 / 캠퍼스 | 소재 | 체감 통학 | 메모 |
|---|---|---|---|
| 한세대 | 경기 군포시 당정동 | 가장 가까움 | 1호선 당정역 · 통학 부담 최소 |
| 강서대 | 서울 강서구 화곡동 | 가까움 | 서울 시내 · 지하철 접근 |
| 수원대 | 경기 화성시 봉담읍 | 중간 | 1호선 + 버스 환승 |
| 아주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 중간~김 | 1호선/분당선 + 버스 |
| 가천대 글로벌 | 경기 성남시 수정구 | 중간~김 |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 간호대학 소재 캠퍼스 확인 필요 |
| 가천대 메디컬 | 인천 연수구 | 김 | — |
| 대진대 / 신한대 | 포천 / 의정부 | 김 | 서울 남서쪽에서 북동쪽 대각선 |
| 인천가톨릭대 | 인천 강화군 | 매우 김 | 기숙사 전제 검토 |
통학 시간은 간호학과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3~4학년 임상실습은 병원 일정에 맞춰 이른 아침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왕복 3시간 통학은 실습 학기에 심각한 부담이 됩니다. 최종 지원 조합을 짤 때 반드시 반영합니다.
일반적인 컨설팅은 "2.5등급이면 어디 가능"에서 끝납니다. 여기서는 각 대학의 실제 환산표에 현재 성적을 대입해, 어느 과목이 몇 점을 깎고 있는지까지 따져봤습니다.
| 등급 | 단위 수 | 비중 | 해당 과목 |
|---|---|---|---|
| 1등급 | 4 | 6.0% | 공통국어2 |
| 2등급 | 30 | 44.8% | 공통국어1, 통합사회1, 통합과학1, 공통수학2, 문학, 대수, 법과 사회, 화학 |
| 3등급 | 30 | 44.8% | 공통영어1, 공통수학1, 한국사1, 공통영어2, 통합사회2, 통합과학2, 영어I, 생물의 유전 |
| 4등급 | 3 | 4.5% | 한국사2 환산 손실 |
| 5등급 | 0 | 0% | 없음 다행 |
| 기준 | 가천대 방식 | 아주대 방식 | 차이가 나는 이유 |
|---|---|---|---|
| 현재 (5교과 67단위) | 97.76 | 92.84 | 가천은 1~3등급을 2점 안에 압축, 아주는 10점으로 벌림 |
| 만약 한국사2가 3등급이었다면 | 98.57 +0.81 | 93.28 +0.45 | 가천에서 4등급 1과목(3단위)의 손실이 아주대의 약 1.8배 |
| 전 교과 반영 시 (일본어I·정보·AI 포함) | 97.08 −0.68 | 92.11 −0.73 | 일본어I 4등급이 주범 |
| 남은 두 학기 구성 | 최종 5교과 평균등급 | 가천대 환산(추정) | 평가 |
|---|---|---|---|
| 4등급 발생 0개 + 평균 2.0등급 | 2.30 | 약 98.4 | 목표 |
| 4등급 발생 0개 + 평균 2.5등급 (현상 유지) | 2.49 | 약 98.1 | 무난 |
| 4등급 3과목 발생 (9단위) + 평균 2.8등급 | 2.60 | 약 96.3 | 치명적 |
주목할 점: 평균등급은 2.49 → 2.60으로 0.11밖에 안 나빠졌는데, 가천대 환산점은 1.8점이나 떨어집니다. 평균등급만 보면 이 위험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원서는 6장입니다. 6장을 전부 상향으로 쓰면 다 떨어질 수 있고, 전부 안정으로 쓰면 나중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통학 가능권 전체를 펼쳐 놓고 위치를 잡습니다.
| 티어 | 대학 | 소재 | 진입 조건 / 특징 | 현재 판정 |
|---|---|---|---|---|
| 상향 도전 | 가천대 | 인천 연수 / 성남 수정 | 가천바람개비(학업 20%) · 논술 75명(최저 2개합6) | 학종·논술만 |
| 아주대 | 수원 영통 | ACE 면접형 20명(최저X) · 논술우수자 7명(최저X, 신설) | 학종·논술만 | |
| 인하대 · 경희대 · 중앙대 · 이화여대 · 한양대 등 | 서울·인천 | 내신 최상위권 또는 수능 상위권 필요 | 현재 불가 | |
| 적정 현실 타깃 | 을지대 | 성남 수정 | EU자기추천 등 학종 트랙 평가요소 확인 필요 | 도전~적정 |
| 차의과학대 | 포천 | 의료 특화 사립 | 도전~적정 | |
| 삼육대 | 서울 노원 | 서울 소재 · 통학 중간 | 도전~적정 | |
| 수원대 | 화성 봉담 | 교과논술 25명(최저 없음) · 면접위주교과 10명(최저 없음) 수시 논술 합격자 내신 평균이 낮게 형성되는 전형 | 적정 | |
| 강서대 | 서울 강서 | 서울 소재 · 통학 유리 | 적정 | |
| 인천가톨릭대 | 인천 강화 | 수시 전 학과 수능최저 없음 · 통학은 부담 | 적정 | |
| 안정 확보 | 한세대 | 군포 당정 | 전 전형 수능최저 없음 · 통학 최단 | 안정 |
| 대진대 | 포천 | 전 전형 수능최저 없음 | 안정 | |
| 신한대 | 의정부 | 전 전형 수능최저 없음 | 안정 | |
| 안전판 | 전문대 간호 (4년제 학위) | 수원·서울·성남·부천 등 | 동남보건대 · 서일대 · 수원여대 · 오산대 · 안산대 · 부천대 · 신구대 · 경복대 등 간호사 면허·국가고시 응시자격 동일 | 합격권 |
① 간호교육인증평가(KABONE) 인증 상태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인증을 받아야 졸업생이 간호사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근거: 의료법 제7조 — 평가인증기구의 인증을 받은 대학 졸업자에게 응시자격 부여).
인증기간이 1~2년으로 짧게 부여된 대학은 재학 중 인증이 만료·불인증될 위험이 있습니다.
지원 직전에 한국간호교육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대학별 인증기간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② 학과 존속 여부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소규모 사립대에서 학과 통폐합·정원 조정이 진행되고 있고, 간호학과도 예외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특정 대학의 폐과를 이 리포트에서 확정 사실로 적지 않습니다 — 시중에 도는 폐과설은 출처·연도가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본 리포트 작성 시점에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2027년 원서 접수 시점의 해당 대학 모집요강에 그 학과가 실려 있는가. 지원 직전 모집요강과 대학알리미 학과 현황으로 모집 지속 여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 항목 | 4년제 대학 | 전문대학 간호학과 |
|---|---|---|
| 수업연한 | 4년 | 4년 (동일) |
| 학위 | 간호학사 | 간호학사 (동일) |
|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자격 | 있음 | 있음 (동일) |
| 취득 면허 | 간호사 면허 | 간호사 면허 (동일) |
| 대학원 진학 | 일반적 | 가능하나 경로가 상대적으로 제한 |
| 일부 상급종합병원 채용 | — | 병원별 선호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전문대는 "실패"가 아니라 간호사가 되는 정규 경로 중 하나입니다. 이 카드를 손에 쥐고 있어야 위쪽 루트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보통 9~10월에 수요조사가 시작됩니다. 즉 지금 결정해야 하는 유일한 항목입니다. 그리고 잘못 고르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9에서 확인한 대로, 김○○ 학생에게는 "잘 보는 것"보다 "4등급을 안 만드는 것"이 20배 중요합니다.
| # | 원칙 | 근거 |
|---|---|---|
| 1 | 제2외국어 계열 재수강 금지 | 일본어I 4등급(상위 86.6%)·성취도 C. 전 교과 반영 대학에서 환산점을 0.7점 깎았습니다(§9). 같은 사고를 반복할 이유가 없습니다. |
| 2 | 수능 과목과 겹치는 과목 최우선 | 2028 수능 수학은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입니다. 3학년에 「확률과 통계」·「미적분Ⅰ」을 들으면 내신 공부가 곧 수능 공부가 되어 시간 효율이 2배가 됩니다. 고3에게 이보다 큰 이득은 없습니다. |
| 3 | 사회·과학 융합선택 + 「보건」으로 세특 확보 | 융합선택 9과목은 석차등급을 매기지 않고 성취도만 기재합니다. 교양 「보건」은 P/F입니다. 즉 등급 리스크 0으로 간호 세특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구간입니다. |
| 4 | 소수 정예 과목 경계 | 「생물의 유전」이 원점수 85점(반평균 78.9)인데도 3등급이 된 이유가 수강자 63명·A성취 46%였기 때문입니다. 상위권이 몰리는 소수 과목은 원점수가 높아도 등급이 안 나옵니다. |
| 5 | 수강자 수를 반드시 물어볼 것 | 과목 신청 전 담임 선생님께 예상 수강 인원과 작년 등급 분포를 확인합니다. 이 한 번의 질문이 등급 하나를 지킵니다. |
| 영역 | 권장 과목 | 등급 리스크 | 선택 이유 |
|---|---|---|---|
| 수학 | 확률과 통계 | 등급 산출 | 2028 수능 필수 범위. 내신·수능 동시 대비. 간호 통계(감염 확산, 임상시험 해석) 세특 소재로도 최적. |
| 미적분Ⅰ (미이수 시) | 등급 산출 | 2028 수능 필수 범위. 아직 안 배웠다면 반드시 이수. 이미 2-2에 편성돼 있다면 확인만. | |
| 국어 | 독서와 작문 / 화법과 언어 | 등급 산출 | 2028 수능 국어 범위와 일치. 김○○ 학생의 최강 교과라 등급 방어도 유리. |
| 영어 | 영어Ⅱ (필수 편성 시) | 주의 | 3학기 연속 3등급 과목. 등급 욕심 대신 3등급 사수가 목표. 여기서 4등급이 나오면 가천 환산 −18점. |
| 과학 | 세포와 물질대사 또는 화학반응의 세계 | 등급 산출 | 간호 전공적합성 직결. 단 수강자 수 확인 필수(원칙 4). 인원이 적으면 융합선택으로 대체. |
|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또는 과학의 역사와 문화 | 등급 미산출 | 융합선택 = 성취도만 기재. 폭염 온열질환·감염병 매개체 확산 / 나이팅게일과 근대 감염관리 → 간호 세특 최적. | |
| 사회 | 윤리문제 탐구 | 등급 미산출 | 최우선 추천 연명의료 중단·환자 자율성·의료자원 분배 → 간호윤리 세특의 최고 소재. 면접 답변 재료로도 그대로 쓰입니다. |
| 사회문제 탐구 | 등급 미산출 | 간호인력 부족·의료 접근성 격차·초고령사회 돌봄 → 간호의 사회적 맥락. | |
| 교양 | 보건 | P / F | 개설되면 무조건 간호 직결 과목인데 등급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개설 여부를 담임께 확인합니다. |
| 제2외국어 | 선택하지 않음 | 금지 | 원칙 1. |
등급이 산출되는 과목은 수능과 겹치는 과목 위주로 배치했습니다. 3학년 1학기는 내신과 수능 준비가 정면으로 겹치는 시기인데, 이 조합이면 같은 공부가 두 곳에 쓰입니다. 반대로 간호 전공적합성이 필요한 부분은 등급이 안 나오는 융합선택·교양으로 몰아, 학생부는 채우되 내신 리스크는 지지 않습니다. 5등급제 첫 세대만 쓸 수 있는 전략입니다.
사회 · 여행지리 / 역사로 탐구하는 현대 세계 / 사회문제 탐구 / 금융과 경제생활 / 윤리문제 탐구 /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세계
과학 · 과학의 역사와 문화 /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 융합과학 탐구
이 9과목은 성취도(A~E)만 기재되고 석차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학교가 실제로 개설하는 과목은 이 중 일부이므로, 재학 고교 3학년 교육과정 편제표를 받아 개설 목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17-2).
2학년 성적통지표 3/3면(창의적 체험활동·출결·행동특성)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측하지 않고, 비교과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두 가지 설계를 모두 준비했습니다. 3/3면을 받는 즉시 하나로 확정합니다.
해당 조건 · 보건 관련 동아리, 의료·복지 봉사활동, 진로활동에 간호 탐색 기록, 자율활동 중 보건 캠페인 등이 하나라도 있는 경우.
판정 · 학종 실질 지원 가능 가천바람개비를 1순위 카드로 확정하고, 남은 세 학기를 그 활동의 심화·확장에 씁니다.
전략 · 새 활동을 벌이지 않습니다. 있는 활동 하나를 3년에 걸쳐 깊어지게 만드는 게 훨씬 강합니다. 예: 2학년에 「감염 예방 캠페인」을 했다면 → 3학년엔 「우리 학교 손위생 실태 조사 → 개선 제안 → 재측정」으로 연구 사이클을 완성합니다.
해당 조건 · 동아리·봉사·진로활동이 일반적이거나, 간호와 연결점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고2 8월 기준으로 매우 흔한 상황이며, 문제가 아닙니다.
판정 · 교과 세특 중심으로 전환 창체가 약해도 교과 세특만으로 학종 서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 학생은 이미 재료가 있습니다(§3 하단).
전략 · 2-2와 3-1의 수행평가·발표·탐구보고서 주제를 전부 간호 방향으로 잡습니다. 창체는 3학년 진로활동 1건 + 교내 보건 관련 활동 1건 정도로 최소 방어하고, 승부는 세특에서 봅니다. 아래 §12-2가 그 실행안입니다.
아래는 학교 진도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주제들입니다. 억지로 간호를 갖다 붙이면 오히려 감점이라, 교과 개념에서 출발해 간호로 도착하는 구조로 짰습니다.
| 교과 | 탐구 주제 | 전개 방향 (교과 개념 → 간호) | 난도 |
|---|---|---|---|
| 수학 (확률과 통계) | 임상시험 결과는 어떻게 신뢰되는가 | 표본·신뢰구간·p값 → 신약 임상시험 3상 구조 → 간호사가 환자에게 치료 효과를 설명할 때 필요한 통계 literacy | 중 |
| 감염병 확산의 수학적 모델 | 지수·로지스틱 증가 → 기초감염재생산지수 R₀ → 병원 내 감염관리와 격리 병상 운영 | 중상 | |
| 약물 용량 계산과 체중·체표면적 | 비례·함수 → 소아 약용량 계산(Clark's rule) → 투약 오류 예방 | 하 | |
| 과학 (화학) | 중화 적정으로 본 체액의 pH 조절 이미 수행함 | 2-1 중화 적정 실험 → 혈액 완충계(중탄산) → 산-염기 불균형 환자 간호 | 중 |
| 수액(생리식염수·링거)의 삼투압 | 몰농도·삼투 → 등장/저장/고장액 → 수액 선택이 세포에 미치는 영향 | 중 | |
| 과학 (생명) | DNA 복제와 항암제의 작용 시점 이미 수행함 | 2-1 DNA 복제 모의실험 → 세포주기 특이적 항암제 → 항암 환자의 부작용(탈모·구내염)이 왜 생기는지 | 중상 |
| mRNA 백신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연장 가능 | 2-1 생명공학 활용사례 → 전사·번역 → 백신 접종 시 간호사의 설명·이상반응 관찰 역할 | 중 | |
| 사회 (윤리문제 탐구) | 연명의료 중단, 누가 결정하는가 | 자율성 존중 vs 선행의 원칙 → 연명의료결정법 → 간호사가 임종기 가족과 나누는 대화 | 중 |
| 의료자원 배분의 정의 문제 | 공리주의 vs 롤스 → 팬데믹 시기 중환자실 배정 기준 → 트리아지와 간호 판단 | 상 | |
| 사회 (사회문제 탐구) | 간호인력은 왜 부족한가 | 노동시장·이직률 통계 → 태움 문화·야간전담제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책 | 중 |
| 융합선택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 기후변화가 만드는 새로운 질병 지도 2-1 탄소중립 보고서 연장 | 2-1 탄소중립 탐구 → 폭염 온열질환·매개체(모기) 서식지 북상 → 지역사회 간호와 취약계층 방문간호 | 중 |
| 국어 (독서와 작문) | 환자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 2-1 산문창작 연장 | 2-1 산문창작 만점 → 내러티브 의학(Rita Charon) → 간호 기록이 왜 서술 능력을 요구하는가 | 하 |
| 영어 (영어Ⅱ) | WHO 보고서로 읽는 국제 간호 | 영문 원문 요약·발표 → 세계 간호인력 현황 보고서 → 국제보건에서 간호사의 위치 | 중 |
면접은 3학년 여름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지만, 재료는 지금부터 쌓여야 합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유형과 김○○ 학생이 쓸 수 있는 답변 재료를 미리 연결해 둡니다.
| 예상 질문 | 김○○ 학생이 쓸 수 있는 재료 |
|---|---|
| 왜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요? | 추상적 동기("사람을 돕고 싶어서")를 피하고, 구체적 장면 하나로 시작합니다. 그 뒤에 탐구 이력(중화 적정 → 수액, DNA 복제 → 항암 간호)을 붙여 "관심이 공부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 |
| 성적이 좋지 않은데, 간호학과 공부를 따라올 수 있나요? 반드시 나옵니다 | 변명하지 않고 추세와 근거로 답합니다. "1학년 2학기 2.61에서 2학년 1학기 2.33으로 올랐고, 수행평가는 대부분 만점을 받았습니다. 시험 성적은 부족했지만 맡은 과제를 끝까지 해내는 능력은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 실제 데이터라 강합니다. |
| 가장 인상 깊었던 탐구 활동은? | 「탄소중립 실천방안 탐구보고서」(30점 만점) → 기후와 건강 → 지역사회 간호로 확장한 이야기. 만점이라는 사실보다 어떻게 확장했는지가 핵심입니다. |
| 간호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 「윤리문제 탐구」에서 다룬 자율성 존중·선행의 원칙을 인용하되, 교과서에 있는 말 말고 자기 탐구에서 나온 문장으로 말합니다. |
| 영어 성적이 계속 낮은데 이유가 뭔가요? | 회피하지 않습니다. "어휘 기반이 약했고, 2학년 여름부터 매일 어휘 50개와 듣기 1회분을 시작해 ○○까지 올렸습니다." — 지금부터 시작하면 이 답변이 사실이 됩니다. 이게 8월에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
| 간호사의 근무 환경이 힘들다는데 알고 있나요? | 3교대·야간전담·이직률 등을 구체적 수치와 함께 알고 있음을 보이고, 그럼에도 선택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사회문제 탐구 — 간호인력은 왜 부족한가」가 그대로 답변이 됩니다. |
남은 시간은 약 15개월 반입니다. 매달 무엇이 최우선이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를 정했습니다. 전부 다 잘하려는 계획은 지켜지지 않으므로, 각 달마다 버릴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 다섯 달의 핵심은 영어 재건 착수와 3학년 과목선택입니다. 둘 다 지금 안 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2-2 내신은 "4등급 0개"만 지키면 성공입니다.
| 최우선 | 영어 — 고교 필수어휘 3,000 시작(하루 50개 × 주 6일) + 듣기 매일 1회분(17문항 25분). 8월 첫째 주에 무조건 시작합니다. |
|---|---|
| 수학 | 대수 기말 하락분(58.3점) 원인 진단 → 취약 단원 개념 재정립. 미적분Ⅰ 편성 여부 확인 후 필요 시 선행 착수. |
| 국어 | 독서(비문학) 지문 훈련 주 3회(회당 지문 3개, 시간 측정). 문학은 유지만. |
| 내신 | 2-2 시험범위 예습(개학 후 첫 4주 분량). |
| 학종 | 담임 면담 — §11의 질문 5개 그대로 여쭙기. 3학년 편제표·수요조사 일정 확보. |
| 학부모 | 2학년 성적통지표 3/3면 확보(창체·출결·행특). 학교 또는 나이스에서 발급. |
| 버릴 것 | 논술 · 대학 탐방 · 자격증 · 대외활동. 8월은 영어와 과목선택 두 개뿐입니다. |
| 최우선 | 3학년 과목선택 확정(§11 조합). 수요조사가 이번 달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 수능 | 영어 어휘 1회독 절반 통과(1,500개). 듣기 지속.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 영역별 원점수·백분위 기록(이후 모든 계획의 기준선). |
| 내신 | 중간고사 D-30 진입 준비. 수행평가 일정 전부 캘린더에 옮기기. |
| 학종 | 2-2 수행평가 주제 3건을 간호 방향으로 사전 설계(§12 리스트에서 선택) → 담당 선생님께 사전 상의. |
| 버릴 것 | 새로운 문제집 구매. 8월에 시작한 교재를 끝내는 게 우선입니다. |
| 최우선 | 내신 100% — 시험 2주 전부터 수능 공부 비중을 20%로 축소. 목표는 4등급 0개. |
|---|---|
| 유지 | 영어 어휘·듣기만 매일 30분 유지(끊으면 8월부터의 투자가 사라집니다). |
| 시험 후 | 3일 안에 전 과목 오답 분석 — 몰라서 틀린 것 / 실수 / 시간 부족으로 분류. 이 분류가 3학년 전략을 결정합니다. |
| 학종 | 중간고사 직후가 수행평가·발표 시즌. 설계해 둔 탐구 주제 실행. |
| 최우선 | 2-2 기말고사 D-40 체제. 중간에서 흔들린 과목 집중 보강. |
|---|---|
| 수능 | 영어 어휘 1회독 완료. 듣기 정답률 90% 이상 안정화. 수학 대수 전 범위 기출 1회독. |
| 학종 | 3학년 과목선택 최종 확정(변경 마감 전). 「보건」·융합선택 개설 여부 재확인. |
| 버릴 것 | 선배들의 수능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기. 2027년 수능은 제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
| 최우선 | 기말고사(내신 방어 최종전 중 하나). 4등급 0개 확인. |
|---|---|
| 시험 후 | 기말 종료 다음 날부터 수능 모드로 완전 전환. 이 전환이 늦어지는 것이 고3의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
| 점검 | 2-2 성적 확정 → 5교과 누적 재계산 → §4 시나리오 대비 위치 확인 → 3-1 목표 재설정. |
| 준비 | 겨울방학 계획표 작성(§13 PHASE 2 기준). 교재 전부 미리 구비. |
이 두 달이 16개월 중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 수업도, 내신 시험도, 수행평가도 없는 유일한 구간이고, 고3이 시작되면 이런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 2028 수능 전 범위 1회독 완료. 이걸 못 하고 3월을 맞으면 고3 1년 내내 쫓기게 됩니다.
| 과목 | 1월 목표 | 2월 목표 | 구체 실행 |
|---|---|---|---|
| 영어 최우선 | 어휘 2회독 구문 교재 완주 | 독해 유형별 훈련 듣기 만점 고정 | 매일 어휘 50 + 듣기 1회분 + 독해 10문항. 2월부터 빈칸·순서·삽입(3점 문항) 집중. 목표: 2월 말 모의 80점대 진입. |
| 수학 | 대수 완성 미적분Ⅰ 개념 | 확률과 통계 개념 3과목 통합 유형 | 미이수 단원이 있으면 1월에 반드시 메웁니다. 개념 → 기본유형 → 기출 순. 하루 2.5~3시간 고정. |
| 국어 | 독서 지문 훈련 문법(화법과 언어) 정리 | 실전 모의 주 2회 | 최강 과목이라 과투자 금지. 독서 취약이 확인되면 그쪽만 집중. 하루 1.5시간. |
| 탐구 (통사·통과) | 고1 교과서 통독 | 평가원 예시문항 분석 단원별 정리노트 | 고1 교과서를 다시 꺼냅니다. 출제범위가 통합사회1·2, 통합과학1·2입니다. 김○○ 학생은 고1 성적이 좋았으므로 복원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하루 1시간. |
| 논술 | — | 맛보기 4회 | 2월에 가천대·아주대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의 기출·해설을 구해 유형만 파악. 본격 훈련은 3월부터. |
겨울방학 하루 총량 · 순공부 9~10시간(영어 3 / 수학 3 / 국어 1.5 / 탐구 1 / 복기 0.5). 무리한 12시간 계획은 2주 만에 무너집니다. 매일 지킬 수 있는 총량이 정답입니다.
| 기준점 | 3월 학평이 고3 첫 공식 데이터입니다. 결과에 흔들리지 말고 영역별 취약 유형만 뽑아냅니다. 3월 성적은 통상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
|---|---|
| 논술 | 주 1회 정기 논술 시작(수학 중심). 이때부터 수능일까지 끊지 않습니다. |
| 내신 | 3-1 중간 대비 시작(4월 말~5월 초). 마지막 내신 반영 학기입니다. |
| 학종 | 3학년 세특 주제 3건 사전 설계 및 선생님 상의(§12). |
| 최우선 | 중간고사 D-30 진입. 마지막 내신 방어전의 전반부입니다. |
|---|---|
| 유지 | 영어 어휘·듣기 매일 30분 + 논술 주 1회. 이 둘만은 시험기간에도 유지합니다. |
| 주의 | 고3 1학기는 내신과 수능이 정면으로 겹칩니다. 배분 원칙 — 시험 3주 전부터만 내신 80%, 그 외 기간은 수능 70%. |
| 최우선 | 중간고사 직후가 수행평가·발표·탐구 시즌. 3학년 세특의 대부분이 이 시기에 결정됩니다. |
|---|---|
| 수능 | 6월 모평 대비 착수. 전 과목 실전 모의 주 1회 체제 시작. |
| 학종 | 지금까지의 탐구 기록(A4 파일) 정리 → 학종 서사 초안 작성. |
| 의미 | 평가원이 출제하는 첫 시험이라 실제 수능과 난도·출제 경향이 가장 가깝습니다. 여기서 나온 등급으로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을 쓸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
|---|---|
| 판정 기준 | 영어 1~2등급 + 국어·수학·탐구 중 2개가 3등급 이내면 → 가천대 논술(2개합 6) 지원 가능. 미달이면 → 수능최저 없는 전형으로 6장 전부 재편성. |
| 내신 | 3-1 기말 대비 병행(7월 초). |
| 최우선 | 기말고사. 이것이 마지막 내신입니다. 끝나는 순간 정량은 고정됩니다. |
|---|---|
| 확정 후 | 최종 5교과 평균등급·환산점 산출 → 대학별 실제 위치 재판정 → 수시 6장 후보 12개로 압축. |
| 전환 | 기말 종료 즉시 수능·논술·면접 100% 체제. 이후 내신 공부는 없습니다. |
| 논술 | 주 2~3회로 증량. 지원 예정 대학 기출을 전 회차 실전 시간으로 풀고 첨삭받습니다. |
|---|---|
| 면접 | 가천바람개비·아주대 ACE 대비 시작. §12 예상 질문으로 녹화 연습(스스로 보는 것이 가장 빠른 교정법). |
| 학생부 | 학교생활기록부 최종 열람 → 오기재·누락 확인 → 정정 요청(마감 전에만 가능). |
| 수능 | 9월 모평 대비. 실전 모의 주 2회. |
| 순서 | ① 9월 모평 결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 최종 판정 → ② §16 조합안 중 하나 선택 → ③ 6장 확정 → ④ 접수. |
|---|---|
| 원칙 | 상향 2 · 적정 2 · 안정 2가 기본. 6장 전부 상향은 금지입니다. |
| 주의 |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이 불가합니다(등록 여부 무관). 안정 카드를 쓸 때는 "붙으면 갈 학교"만 씁니다. |
| 최우선 | 수능. 일부 대학은 수능 전에 논술·면접을 실시합니다. 일정이 겹치면 수능최저가 필요한 대학을 우선합니다. |
|---|---|
| 학습 | 새 교재 금지. 오답노트 + 기출 회독 + 실전 시간 관리만. 취약 유형 3개를 정해 거기만 팝니다. |
| 생활 | 수능 시간표에 맞춰 기상·식사·집중 시간대 조정(수능은 오전 8시 40분 시작). |
| 수능일 | 2027년 11월 18일(목) — 교육부 발표 기준. 최종 시행 공고는 2027년 상반기. |
|---|---|
| 수능 직후 | 쉬지 않습니다. 수능 후 논술·면접이 며칠 내에 있습니다. 가채점으로 최저 충족 여부부터 확인. |
| 이후 | 가채점 기준 정시 지원선 산출 → 12월 성적 발표 → 정시 원서(가·나·다군). 가천대 나군, 아주대 다군으로 병행 가능. |
계획표는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지켜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상황별로 4개를 만들었고, 각각 총량과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하루 12시간짜리 계획은 넣지 않았습니다. 2주 안에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순공부 목표 평일 4.5~5시간 / 주말 8시간 · 주간 총 약 39시간. 배분은 수능 65% : 내신 35%.
| 시간 | 활동 | 분량 | 내용 |
|---|---|---|---|
| 06:50 – 07:00 | 기상·정리 | 10분 | — |
| 07:00 – 07:35 | 영어 어휘 절대 규칙 | 35분 | 신규 50개 + 어제 50개 복습 + 3일 전 50개 확인. 아침에 하는 이유: 저녁으로 미루면 반드시 빠집니다. |
| 07:40 – 08:20 | 등교 | — | 이동 중 영어 듣기 또는 어휘 음원 (별도 시간 소비 없음) |
| 08:20 – 16:30 | 수업 | — | 수업 중 집중이 내신의 70%입니다. 쉬는 시간 10분 중 5분은 방금 배운 것 복기. |
| 점심 중 15분 | 오답 1장 | 15분 | 전날 틀린 문제 1~2개만. 짧아서 지켜집니다. |
| 16:40 – 17:20 | 이동·휴식·식사 | — | — |
| 17:20 – 19:00 | 수학 1순위 블록 | 100분 | 가장 집중력이 좋은 시간에 가장 어려운 과목. 개념 30분 + 문제 70분. |
| 19:00 – 19:15 | 휴식 | 15분 | 화면 보지 않기 |
| 19:15 – 20:15 | 영어 독해 + 듣기 | 60분 | 듣기 1회분(25분) + 독해 10문항(35분). 듣기는 채점 후 안 들린 문장 스크립트 확인까지. |
| 20:15 – 21:15 | 국어 | 60분 | 독서 지문 3개(시간 측정) 또는 문학·문법 정리. 최강 과목이라 과투자 금지. |
| 21:15 – 21:30 | 휴식 | 15분 | — |
| 21:30 – 22:20 | 내신 과목 (로테이션) | 50분 | 그날 배운 진도 복습 + 수행평가 준비. 요일별로 과목 배정(아래 표). |
| 22:20 – 22:40 | 복기 + 내일 계획 | 20분 | 오늘 배운 것 백지에 써보기(10분) + 내일 할 일 3개 적기(5분) + 오답노트 정리(5분). 이 20분이 하루 전체의 효율을 좌우합니다. |
| 23:20 | 취침 | — | 7시간 30분 수면 확보. 수면을 깎아 만든 공부시간은 다음 날 집중력으로 그대로 갚습니다. |
| 월 | 화 | 수 | 목 | 금 |
|---|---|---|---|---|
| 과학 (화학/생명) |
사회 (법과사회/융합선택) |
수학 보충 (취약 단원) |
과학 (진도 복습) |
수행평가 (탐구·보고서) |
| 시간 | 토요일 | 일요일 | 비고 |
|---|---|---|---|
| 08:30 – 09:00 | 영어 어휘 (평일과 동일) | 주 7일 유지 | |
| 09:00 – 12:00 | 수학 심화 3시간 개념 재정립 + 어려운 유형 | 실전 모의고사 1회 과목 로테이션, 실제 시험 시간 엄수 | 일요일 오전은 수능 시간대에 맞춘 실전 |
| 12:00 – 13:30 | 점심 + 휴식 | — | |
| 13:30 – 15:30 | 국어 실전 2시간 독서+문학 세트, 시간 측정 | 모의고사 분석 2시간 틀린 이유 3분류 + 오답노트 | 분석에 푼 시간만큼 쓰는 게 원칙 |
| 15:30 – 17:30 | 영어 집중 2시간 구문 + 유형별 독해 | 탐구 2시간 통합사회·통합과학 교과서 | — |
| 17:30 – 19:00 | 저녁 + 자유 | — | |
| 19:00 – 21:00 | 주간 오답 총정리 한 주 틀린 것 전부 재풀이 | 다음 주 계획 + 여유 1시간 계획, 1시간 자유 | 일요일 저녁은 반드시 비웁니다. 쉬는 시간이 없으면 계획이 아니라 각오일 뿐입니다. |
배분을 내신 80% : 수능 20%로 전환합니다. 수능 파트는 영어 어휘·듣기 30분만 남기고 전부 내신으로 돌립니다.
| 기간 | 주력 | 세부 |
|---|---|---|
| D-21 ~ D-15 | 1회독 + 범위 확정 | 전 과목 교과서·프린트 통독.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 표시. 수행평가 잔여 항목 마무리. 하루 5시간. |
| D-14 ~ D-8 | 문제 풀이 | 과목당 문제집 1권 + 학교 기출. 틀린 문제만 별도 정리. 이 시기에 취약 과목이 드러납니다. 하루 6시간. |
| D-7 ~ D-3 | 취약 과목 집중 | D-14~8에서 드러난 취약 과목에 시간의 절반을 몰아줍니다. 4등급 위험 과목이 최우선(§9 — 4등급 하나가 환산 0.81점). |
| D-2 ~ D-Day | 암기 + 오답 회독 | 새 문제 금지. 정리노트·오답노트만 회독. 시험 전날 23:00 취침 엄수. |
MODE B의 유일한 규칙 — 목표는 "전 과목 상위권"이 아니라 "4등급이 나올 것 같은 과목을 3등급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이미 2등급인 과목을 1등급으로 만드는 데 쓰는 시간은, 가천대 환산 기준으로 20분의 1의 가치밖에 없습니다(§9). 시간을 어디에 쓸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순공부 하루 9~10시간 · 주 6일 + 일요일 반일. 주간 총 약 60시간.
| 시간 | 과목 | 분량 | 내용 |
|---|---|---|---|
| 07:30 – 08:00 | 기상·아침 | — | 방학에도 기상 시간을 고정합니다. 리듬이 깨지면 방학 전체가 날아갑니다. |
| 08:00 – 08:40 | 영어 어휘 | 40분 | 신규 50 + 복습 |
| 09:00 – 12:00 | 수학 | 3시간 | 오전 뇌가 가장 맑을 때 가장 어려운 과목. 50분 + 10분 휴식 × 3세트. |
| 12:00 – 13:00 | 점심·휴식 | — | — |
| 13:00 – 15:30 | 영어 | 2.5시간 | 구문 1시간 + 독해 1시간 + 듣기 30분 |
| 15:30 – 15:50 | 휴식 | 20분 | 산책 권장 |
| 15:50 – 17:20 | 국어 | 1.5시간 | 독서 지문 + 문학 + 문법 로테이션 |
| 17:20 – 18:30 | 저녁·휴식 | — | — |
| 18:30 – 19:30 | 탐구 | 1시간 | 통합사회·통합과학 고1 교과서 회귀 |
| 19:30 – 21:00 | 보충 블록 | 1.5시간 | 그날 가장 안 된 과목 / 논술(2027년 이후) / 밀린 것 |
| 21:00 – 21:30 | 복기 | 30분 | 백지 인출 + 오답 정리 + 내일 계획 |
| 23:00 | 취침 | — | — |
일요일 — 오전만 공부(모의고사 1회 + 분석), 오후는 완전히 쉽니다. 6주 이상 지속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구조입니다.
| 항목 | 지침 |
|---|---|
| 시간표 | 수능 시간표에 맞춥니다 — 08:40 국어 / 10:30 수학 / 13:10 영어 / 14:50 한국사·탐구. 매일 이 시간대에 해당 과목을 공부해 뇌를 훈련시킵니다. |
| 학습 내용 | 새 교재·새 유형 금지. 오답노트 회독 + 기출 재풀이 + 실전 모의 주 3회. 취약 유형 3개를 정해 거기만 팝니다. |
| 영어 | 듣기는 매일 유지(감각이 가장 빨리 떨어지는 영역). 독해는 시간 배분 훈련. |
| 수면 | D-14부터 6:30 기상 고정. 시험 당일 낯선 시간에 깨지 않도록. |
| 멘탈 | 성적 변동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D-30에 새로 오르는 건 실수 감소뿐입니다. 그것만 노립니다. |
지금 성적에서 읽어낸 원인과 그에 맞는 처방을 우선순위 순으로 배치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현재 | 내신 3학기 연속 3등급(상위 49.5% → 60.3% → 59.6%), 원점수 69~72점 고정, 성취도 B. 2-1 중간 49.5점. 모의고사 3~4등급대. |
| 진단 | 원점수가 세 학기 내내 70점 근처에 갇혀 있고 반 평균 아래입니다. 특정 단원을 놓쳐서 생긴 점수가 아닙니다. 어휘·구문 기초 결손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시험 범위를 좁게 주는 내신에서도 70점이면, 범위가 없는 수능에서는 더 떨어집니다. |
| 목표 | 2027년 수능 영어 90점(절대평가 1등급). 중간 목표: 2027년 2월 모의 80점 / 6월 모평 85점. |
| 처방 1 어휘 | 고교 필수어휘 3,000. 하루 50개 × 주 6일 = 주 300개 → 10주에 1회독. 2027년 2월까지 3회독. 방식: 신규 50 + 어제 50 복습 + 3일 전 50 확인(누적 복습이 핵심). 아침 시간 고정. |
| 처방 2 듣기 | 매일 1회분(17문항 25분). 수능 영어 100점 중 듣기가 37점입니다. 듣기 만점이면 독해 63점 중 53점만 확보해도 1등급입니다. 채점 후 안 들린 문장은 스크립트로 확인하고 3번 따라 읽습니다(shadowing). 6개월이면 만점권에 들어갑니다. |
| 처방 3 구문 | 구문 독해 교재 1권을 8주 완주(2026년 8~10월). 문장 구조를 못 보면 어휘를 알아도 해석이 안 됩니다. |
| 처방 4 독해 | 2027년 1월부터 유형별 훈련. 순서는 쉬운 유형부터 — 주제·요지·지칭·도표(정답률 높음) 완전 확보 후, 마지막에 빈칸·순서·삽입(3점 문항). 3점 문항 3개를 포기해도 91점이라 1등급입니다. |
| 내신 | 영어I·영어Ⅱ는 3등급 사수가 목표입니다. 4등급이 나오면 가천대 환산에서 −18점(§9). 시험 범위 어휘를 2주 전에 전부 끝내는 것으로 방어합니다. |
| 항목 | 내용 |
|---|---|
| 현재 | 공통수학1 3등급 → 공통수학2 2등급 → 대수 2등급(상위 25.4%). 추세는 좋으나 대수 중간 70.3 → 기말 58.3으로 12점 하락. 수행평가 만점(20/20, 20/20)이 등급을 방어. |
| 진단 | 수행평가를 뺀 지필 실력만 보면 60점대 초반입니다. 성실성으로 방어된 2등급이라 수능에서는 그대로 벗겨집니다. 모의고사 3~4등급대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다만 이건 능력 부족이 아니라 개념 정착 부족 쪽 신호이고, 그렇다면 회복이 빠릅니다. |
| 목표 | 내신 2등급 유지 + 수능 3등급 안정, 2등급 도전. 2028 수능 수학은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 공통이며 선택과목이 없어, 범위가 명확한 만큼 준비가 수월합니다. |
| 처방 1 | 대수 기말 하락 단원을 먼저 찾습니다. 8월에 시험지를 다시 풀어 어느 단원에서 무너졌는지 특정 → 그 단원만 개념부터 재정립. 원인을 모른 채 문제만 더 푸는 게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
| 처방 2 | 미적분Ⅰ·확률과 통계 진도 확인(§11). 미이수라면 겨울방학에 반드시 선행. 3학년에 「확률과 통계」를 이수하면 내신 공부가 곧 수능 공부가 됩니다. |
| 처방 3 | 하루 100분 고정 블록(학기 중) / 3시간(방학). 개념 30% + 문제 70%. 틀린 문제는 3일 후 다시 풉니다(당일 다시 푸는 건 기억이라 의미 없음). |
| 논술 | 자연계 논술은 수학이 핵심입니다. 2027년 3월부터 주 1회, 8월부터 주 2~3회. 이 영역은 본 연구소가 직접 관리합니다. |
현재 — 공통국어2 상위 5.2%(1등급), 문학 2등급. 산문창작 만점. 모의고사는 3~4등급대. 진단 — 내신은 매우 좋은데 모의고사가 낮다면, 원인은 대체로 독서(비문학) 지문 처리 속도와 시간 배분입니다. 내신은 범위가 있고 수업에서 다룬 지문이 나오지만, 수능 독서는 처음 보는 긴 지문을 시간 안에 읽어내야 합니다. 처방 — ① 독서 지문 주 3회, 회당 3지문, 반드시 시간 측정(지문당 8분 목표) ② 틀린 문제는 "지문을 잘못 읽은 것"인지 "선지를 잘못 읽은 것"인지 구분 ③ 문학은 이미 되므로 주 1회 유지만 ④ 화법과 언어(문법)는 겨울방학에 한 번에 정리. 주의 — 잘하는 과목이라 붙잡고 있으면 편안하지만, 그 시간은 영어에서 나와야 할 시간입니다. 국어에 하루 1.5시간 이상 쓰지 않습니다.
현재 — 통합사회1 상위 14.1%(전 과목 최고), 통합과학1 상위 27.3%, 통합사회2 43.3%, 통합과학2 37.6%. 진단 — 고1 때 사회·과학이 국·영·수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2028 수능 탐구의 출제범위가 정확히 이 과목들입니다. 운 좋게 유리한 패를 쥔 셈입니다. 처방 — ① 2026년까지는 하루 30분~1시간 유지, 2027년 1월부터 본격 증량 ② 시작점은 고1 교과서 통독(문제집보다 교과서가 먼저입니다. 출제범위가 교과서로 한정돼 있습니다) ③ 평가원이 2024년 9월 26일 공개한 예시문항을 반복 분석 — 현재 존재하는 유일한 실물 자료입니다 ④ 고1 때 본 학교 시험지를 버리지 않았다면 다시 풉니다 ⑤ 통합사회2에서 성적이 떨어진 원인(어느 단원이었는지)을 반드시 되짚습니다. 배점 구조 — 각 25문항 40분, 배점 1.5 / 2 / 2.5점. 문항 수가 적어 한 문제의 무게가 큽니다. 실수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수능 한국사는 절대평가이고 대부분 대학이 응시 여부와 최소 등급만 봅니다. 내신에서 4등급(한국사2)이 나온 이력이 있어 심리적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수능에서는 부담이 매우 작은 과목입니다. 2027년 여름 이후 흐름 정리 중심으로 짧게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지금은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 시기 | 영어 | 수학 | 국어 | 탐구 | 내신·기타 |
|---|---|---|---|---|---|
| 2026년 8~12월 (학기 중) | 30% | 25% | 15% | 5% | 25% |
| 2027년 1~2월 (겨울방학) | 32% | 32% | 16% | 12% | 8% |
| 2027년 3~7월 (고3 1학기) | 25% | 25% | 15% | 15% | 20% (내신·논술) |
| 2027년 8~11월 (실전) | 22% | 25% | 18% | 20% | 15% (논술·면접) |
아직 1년 이상 남았지만, 지금 조합을 알아야 무엇을 준비할지가 정해집니다. 2027년 6월·9월 모평 결과에 따라 셋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영어 1~2등급 + 국·수·탐 중 2개가 3등급 이내 → 수능최저 있는 전형(가천대 논술 2개합 6 등)을 포함한 공격형(A안).
미달 → 수능최저 없는 전형으로만 짜는 안전형(C안). 애매하면 균형형(B안).
| # | 대학·전형 | 성격 | 수능최저 | 선정 이유 |
|---|---|---|---|---|
| 1 |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 상향 | 확인 필요 | 학업 20% · 인성 40% · 계열(전공)적합성 40% —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전형 |
| 2 | 가천대 논술 | 상향 | 2개합 6 | 75명 모집. 내신 실질 영향 작음. 수학 논술 집중 준비 전제 |
| 3 | 아주대 ACE(면접형) | 상향 | 없음 | 20명. 최저 리스크 없음. 면접 준비가 곧 준비 |
| 4 | 아주대 논술우수자 | 상향 | 없음 | 7명(2028 신설). 인원은 적으나 최저가 없어 부담 없음 |
| 5 | 수원대 교과논술 | 적정 | 없음 | 25명. 최저 없음. 논술 준비가 3·4번과 그대로 이어짐 |
| 6 | 한세대 또는 강서대 | 안정 | 없음 | 통학 최단. 최저 없음. 반드시 1장은 안정으로 |
구조 — 상향 4 / 적정 1 / 안정 1. 공격적이지만 6장 중 5장이 논술·면접이라 준비 방향이 하나로 모입니다. A안의 진짜 장점이 여기 있습니다.
| # | 대학·전형 | 성격 | 수능최저 | 선정 이유 |
|---|---|---|---|---|
| 1 |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 상향 | 확인 필요 | 포기할 이유가 없는 1순위 카드 |
| 2 | 아주대 ACE(면접형) | 상향 | 없음 | 최저 없는 상향 카드 |
| 3 | 아주대 논술우수자 | 상향 | 없음 | — |
| 4 | 수원대 교과논술 | 적정 | 없음 | 논술 준비 공유 |
| 5 | 강서대 또는 인천가톨릭대 | 적정 | 없음 | 인천가톨릭대는 수시 전 학과 최저 없음 |
| 6 | 한세대 | 안정 | 없음 | 전 전형 최저 없음 · 통학 최단 |
구조 — 상향 3 / 적정 2 / 안정 1. 6장 전부 수능최저 부담이 거의 없어 수능 당일 컨디션에 결과가 좌우되지 않습니다. 대신 정시 대비는 별도로 유지합니다.
| # | 대학·전형 | 성격 | 선정 이유 |
|---|---|---|---|
| 1 |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 상향 | C안에서도 1장은 남깁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 2 | 수원대 교과논술 | 적정 | 최저 없음 · 논술 준비 활용 |
| 3 | 인천가톨릭대 | 적정 | 수시 전 학과 최저 없음 |
| 4 | 한세대 | 안정 | 통학 최단 · 최저 없음 |
| 5 | 대진대 또는 신한대 | 안정 | 전 전형 최저 없음 |
| 6 | 전문대 간호 (동남보건대·서일대 등) | 안전판 | 간호사 면허·국가고시 응시자격 동일. 확실한 합격 카드 1장 확보 |
구조 — 상향 1 / 적정 2 / 안정 3. 목표는 "간호사가 되는 것"이므로, 어느 안이든 간호학과 진학은 확보합니다.
가천대 나군, 아주대 다군으로 군 충돌이 없습니다. 수시 6장이 전부 안 되더라도 정시 3장이 남고, 그 두 학교를 동시에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 준비 기간에도 수능 학습을 놓지 않는 것이 §13 월별 계획의 기본 전제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정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겨 뒀습니다. 아래 목록이 다음 컨설팅의 출발점입니다.
| 리스크 | 심각도 | 내용 및 대응 |
|---|---|---|
| 수능최저 미충족 | 높음 | 중위권 수험생의 최대 탈락 사유. 대응 — §16 조합을 최저 없는 전형 위주로 구성 + 영어 절대평가 1등급 확보(§15). |
| 3학년 내신 하락 | 높음 | 3학년은 과목 난도가 올라가고 상위권만 남아 등급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4등급이 3과목만 생겨도 가천대 환산이 1.8점 하락(§9). 대응 — §11 과목선택으로 사전 방어. |
| 영어 방치 | 높음 | 3학기 연속 반 평균 이하.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고3에는 손댈 시간이 없습니다. 대응 — 2026년 8월 첫째 주 착수(§13). |
| 2028 제도 추가 변경 | 중간 | 확정 모집요강(2027년 봄)에서 환산표·최저·모집인원이 바뀔 수 있습니다. 대응 — 2027년 봄 재컨설팅. |
| 간호교육인증 만료 | 중간 | 인증이 없으면 졸업생이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대응 — 지원 직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대학별 인증기간 확인(§10). |
| 간호학과 폐과·통합 | 중간 |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소규모 사립대의 학과 통폐합이 진행 중입니다(개별 대학 폐과설은 출처 불명확한 경우가 많아 본 리포트에서 특정하지 않습니다). 대응 — 2027년 원서 시점에 모집요강·대학알리미로 모집 지속 여부 재확인(§10). |
| 진로 흔들림 | 낮음 | 간호사의 실제 근무 환경(3교대·야간·감정노동)을 모른 채 진학하면 중도 이탈로 이어집니다. 대응 — 현직 간호사 인터뷰나 직업 탐색을 2026년 겨울에 한 번 진행. 면접 답변 재료로도 그대로 쓰입니다. |
| 번아웃 | 낮음 | 15개월은 긴 기간입니다. 대응 — §14의 주 1회 휴식 규칙 엄수. 수면 7시간 이상 확보. |
| # | 항목 | 주체 | 왜 필요한가 / 어디서 확인하는가 |
|---|---|---|---|
| 1 | 2학년 성적통지표 3/3면 (창의적 체험활동·출결·행동특성) | 학부모 | 확보한 자료가 1/3·2/3면뿐입니다. 이게 없으면 학종 지원 가능 여부 판단 자체가 불가합니다. §12 시나리오 A/B 확정에 직결. 학교 또는 나이스에서 발급. |
| 2 | 재학 고교 3학년 교육과정 편제표 | 학생·담임 | 융합선택 9과목 중 실제 개설 과목, 교양 「보건」 개설 여부, 「확률과 통계」·「미적분Ⅰ」 편성 학기. §11 전체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가장 시급. |
| 3 | 모의고사 성적표 원본 | 학부모 | 현재 파악한 수준은 "국·수·영 3~4등급대"라는 대략적인 선까지입니다. 원점수·백분위·영역별 문항 정오표가 있어야 §15 처방을 정밀화할 수 있습니다. |
| 4 | 2학년 2학기 편제 과목·단위 | 학생 | §4의 잔여 41단위는 추정치입니다. 실제 편제로 재계산 필요. |
| 5 | 가천대 수능최저 세부 문구 | 컨설턴트 | 지역균형·바람개비의 최저 유무, 논술의 "국어 또는 수학 반영 시 1개 등급 상향" 문구 해석, 탐구 2과목 반영 방식. 확정 모집요강(2027년 봄)에서 확인. |
| 6 | 아주대 성취도 반영 세부 방식 | 컨설턴트 | 성취도 20% 반영의 구체적 산식. §9 시뮬레이션 정밀화에 필요. |
| 7 | 을지대 EU자기추천 평가요소·배점 | 컨설턴트 | §10 티어 배치 확정에 필요. |
| 8 | 2028 수능 탐구의 대학별 최저 반영 방식 | 컨설턴트 | 통합사회·통합과학 2과목을 "탐구 1과목"으로 볼지 "2과목 평균"으로 볼지가 대학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 충족 판단에 직결. |
| 9 | 가천대 간호대학 소재 캠퍼스 | 컨설턴트 | 메디컬(인천 연수) / 글로벌(성남 수정) 중 어디인지에 따라 통학 판단이 달라집니다. |
| 10 | 재학 고교 학사일정 | 학생 | §13 월별 계획의 시험 일자를 실제 일정으로 교체. |
| 11 | 가천바람개비 간호학과 모집인원 | 컨설턴트 | 시중 자료가 33명·38명으로 엇갈리고, 33명은 학생부우수자(교과) 수치일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최우선 타깃 전형의 규모이므로 가천대 입학처 모집요강 원문으로 확정합니다. 확정 전까지 본 리포트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
| 구분 | 자료 | 기준일 | 본 리포트에서의 용도 |
|---|---|---|---|
| 학생 성적 | 재학 고교 성적통지표 1-1 / 1-2 / 2-1 (원본 판독) | 2025~2026 | §2 §3 §4 §9 전체. 모든 내신 계산의 유일한 근거 |
| 대입제도 | 교육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 | 2023.12.27 | §5 내신 5등급제, 수능 개편, 융합선택 석차등급 미기재 |
| 수능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8 수능 예시문항 | 2024.09.26 | §5 §15 통합사회·통합과학 문항 구조 |
| 전형 기본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 | 2025.08 | §5 전형 일정 체계 |
| 대학별 전형 | 가천대·아주대 외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 2026.04 | §8 §9 §10 §16 전형명·모집인원·환산표·수능최저 시행계획 단계 |
| 학교 정보 | 재학 고교 공개 정보 샘플 비식별 소재지·학군 등 식별 정보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 2026.08 검색 | §8 통학권 판단 |
| 간호 인증 |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간호교육인증평가 제도 | — | §7 §10 §17 대학 선택 시 필수 확인 사항 |
| 국가고시 자격 | 의료법 제7조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격) | — | §7 §10 인증기구 인증 대학 졸업자에게만 응시자격이 주어지는 법적 근거 |
| 수능 일자 | 교육부 2028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 | 2027.11.18(목) | §5 §13 전체 역산 스케줄의 기준점 |
| 대학별 고사 |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제10조 | — | §7 대학이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로 논술·면접 기출을 공개할 의무 |
| 시점 | 다룰 내용 |
|---|---|
| 2026년 9월 | 3학년 과목선택 최종 확정(편제표 확보 후) + 2학년 3/3면 반영한 학종 시나리오 확정 + 모의고사 원본 기반 §15 정밀화 |
| 2027년 1월 | 2-2 성적 확정 반영 → 내신 재계산 → 목표 재설정 + 겨울방학 실행 점검 |
| 2027년 4~5월 | 확정 모집요강 반영 전면 재작성 — §8 §9 §10 §16 + 3-1 중간 반영 최종 지원 전략 |
이 리포트에는 냉정한 숫자가 많습니다. 상위 37%라는 것도, 내신으로 뒤집기 어렵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같은 성적표에서 다른 것도 읽었습니다.
수행평가가 거의 만점입니다. 대수 문항분석 20/20, 주제탐구 20/20, 법과 사회 탐구보고서 30/30, 문학 산문창작 30/30. 시험 점수가 흔들릴 때도 맡은 일은 끝까지 해냈다는 뜻입니다. 1학년 2학기에 2.61로 떨어졌다가 2학년 1학기에 2.33으로 다시 올라온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화학은 반 평균이 61점인 어려운 시험에서 70점을 받았습니다. 어려울수록 덜 무너지는 유형입니다.
이 자질은 간호사에게 필요한 것과 정확히 겹칩니다. 그리고 그 자질을 실제로 평가에 반영해 주는 전형이 존재합니다. 학업역량을 20%만 보는 전형, 내신을 거의 안 보는 논술 전형, 절대평가라 남과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수능 영어가 그렇습니다.
남은 15개월 반은 짧지 않습니다. 8월 첫째 주에 영어 단어 50개를 외우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 하나가 이 리포트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실행 항목입니다.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는 이런 리포트를 따로 비용 없이 만들어 드립니다.
성적표와 목표 학과를 가져오시면 지금 위치부터 계산해 보여 드리겠습니다.